2026 버팀목 전세대출 금리 조건 한도 신청방법 총정리 — 청년·신혼·일반 유형별 비교
2. 지원 대상 및 조건
3. 지원 내용
4. 이 정책,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5. 신청 방법
6. 이런 분은 신청하세요 / 이런 분은 피하세요
7. 실수 방지 포인트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정책 개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주택도시기금을 재원으로 무주택 서민·청년·신혼부부에게 저금리 전세자금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 대출 상품입니다. 일반 버팀목, 청년 전용 버팀목, 신혼가구 전용 버팀목의 3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각각 소득·연령·한도 기준이 다릅니다.
2026년 1월부터는 기한연장 시 가산금리 체계가 개선되었고, 부동산 전자계약 우대금리 신청 기한이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2025년 7월에는 대출 한도 축소가 시행되어, 현재 적용 한도 기준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제도명 |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일반·청년·신혼) |
| 운용 기관 |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 한국주택금융공사(HF) |
| 대출 금리 | 일반 연 2.2%~3.3% / 청년·신혼 연 1.9%~3.3% |
| 대출 한도 | 일반 수도권 1.2억 / 청년 2억 / 신혼 수도권 2억 |
| 대출 기간 | 2년 (최장 10년, 미성년 자녀 시 최장 20년) |
| 취급 은행 |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 등 기금수탁은행 |
| 금리 기준일 | 2026년 1월 1일 공시 기준 |
2. 지원 대상 및 조건
버팀목 전세대출은 유형(일반·청년·신혼)에 따라 소득·연령·자산 기준이 다릅니다. 공통적으로 무주택 세대주(예비세대주 포함)여야 하며, 주택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지불한 상태여야 합니다.
• 청년 전용: 만 19~34세,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순자산 3.61억 원 이하
• 신혼가구 전용: 혼인 7년 이내(또는 3개월 내 결혼 예정),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 원 이하 (2자녀 이상 6,000만 원 이하)
• 공통: 세대주 포함 세대원 전원 무주택, 임차보증금 5% 이상 납부 완료
• 청년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60㎡ 이하
• 임차보증금: 수도권 3억 원 이하, 지방 2억 원 이하
• 채권양도협약기관(LH·SH 등) 소유 기숙사도 가능 (호수 구분·전입신고 가능 시)
• 세대원 중 전세자금(이주비) 대출 또는 주택담보대출, 기금 중도금대출을 이용 중인 경우
• 공공임대주택에 현재 입주 중인 경우
• 한국신용정보원 연체·대위변제·부도·금융질서문란 정보 보유자
• 1년 미만 재직자의 경우 대출 한도가 2,000만 원 이하로 제한될 수 있음
3. 지원 내용
버팀목 전세대출의 금리·한도·보증금 비율은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 비교표에서 본인에 해당하는 유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일반 버팀목 | 청년 전용 | 신혼가구 전용 |
|---|---|---|---|
| 소득 요건 | 5,000만 원 | 5,000만 원 | 6,000만 원 |
| 연령 | 제한 없음 | 만 19~34세 | 혼인 7년 이내 |
| 기본금리 | 2.2%~3.3% | 1.9%~3.3% | 1.9%~3.3% |
| 한도 (수도권) | 1.2억 원 | 2억 원 | 2억 원 |
| 한도 (지방) | 8,000만 원 | 2억 원 | 1.6억 원 |
| 보증금 비율 | 70% | 80% | 80% |
| 최저금리 하한 | 1.0% | 1.0% | 1.0% |
| 대출 기간 | 2년 (최장 10년, 미성년 자녀 1명당 2년 추가 → 최장 20년) | ||
• 기초생활수급권자·차상위계층(연소득 4천만 원 이하): 1.0%p
• 한부모 가구(연소득 5천만 원 이하): 1.0%p
• 다자녀 가구(미성년 3인+): 0.7%p / 2자녀: 0.5%p / 1자녀: 0.3%p (1명당 4년, 최대 12년)
• 노인부양·고령자·장애인·다문화가구: 각 0.2%p
• 중소기업 취업(창업) 청년: 0.3%p (청년 전용만 해당)
💡 중복 가능 항목
• 부동산 전자계약: 0.1%p (2026.12.31까지, 최초 대출기한 1회 적용)
• 대출 가능금액 30% 이하 신청: 0.2%p (4년간)
• 주거안정 월세대출 성실 납부자: 0.2%p
• 지방 소재 주택: 0.2%p
4. 이 정책,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2026년 2월 현재 시중 은행의 전세대출 금리는 변동금리 기준 연 3.5%~5.0% 수준입니다. 버팀목 전세대출의 기본금리(연 1.9%~3.3%)는 시중 대비 약 1.0~3.0%p 낮으며, 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 우대금리(1.0%p)까지 적용하면 최저 연 1.0%까지 가능합니다.
| 계산 공식 | 전세대출 금액 × 금리 차이(%p) = 연간 이자 절감 추정액 |
| 금리 차이 | 버팀목(1.9%~3.3%) vs 시중(3.5%~5.0%) → 약 1.0~3.0%p |
| 변동 요인 | ① 우대금리 적용 여부 ② 대출 유형(일반·청년·신혼) ③ 기한 연장 시 가산금리 ④ 상환 방식(만기일시·혼합) |
버팀목 전세대출은 만기 일시상환이 기본이므로 매월 이자만 부담합니다. 금리 차이에 대출 금액을 곱하면 연간 절감 규모를 추정할 수 있으며, 전세 계약 기간(2년)을 곱하면 1회 계약 기간 동안의 총 절감액을 산출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버팀목 전세대출은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 세대주에게 시중 전세대출 대비 연간 수십만~수백만 원의 이자 절감 효과를 제공합니다. 특히 청년·신혼 유형은 한도(2억 원)와 보증금 비율(80%)이 높아 실질적인 전세자금 마련에 큰 도움이 됩니다.
5. 신청 방법
주택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고,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계약금으로 지불합니다. 전입신고 전이어야 대출 신청이 가능합니다.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 등 수탁은행 영업점 또는 기금e든든 홈페이지(enhuf.molit.go.kr)에서 신청합니다.
주민등록등본, 소득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 계약금 납입 영수증, 등기부등본(확정일자용) 등을 제출합니다. 소득·자산심사가 진행됩니다.
주택금융신용보증서(HF) 또는 전세금안심대출보증서(HUG)를 담보로 대출이 실행됩니다. 대출금은 임대인 계좌로 직접 입금됩니다.
대출 실행 후 반드시 해당 주택으로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보증금 보호를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
6. 이런 분은 신청하세요 / 이런 분은 피하세요
•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로 부부합산 6,000만 원 이하인 분 → 신혼 전용 버팀목(한도 2억)
• 중소기업 재직 청년 → 추가 우대금리 0.3%p 적용 가능
• 차상위계층·기초수급권자 → 우대금리 1.0%p 적용으로 최저 1.0%까지 가능
• 전세 보증금 3억 원 이하(수도권) 주택에 거주하려는 무주택 세대주
• 전세 보증금이 수도권 3억 원(지방 2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 대상 주택 요건 미충족
• 세대원 중 이미 전세자금 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을 이용 중인 경우 → 중복 대출 불가
• 공공임대주택에 입주 중인 경우 → 대출 대상 제외
• 만 35세 이상 비혼자로 일반 버팀목만 해당되는 경우 → 한도(1.2억)가 부족할 수 있음
7. 실수 방지 포인트
⚠️ 기한 연장 시 10% 상환 의무 — 2년마다 기한을 연장할 때, 최초 대출금(또는 직전 연장 시 잔액)의 10% 이상을 상환해야 합니다. 미상환 시 연 0.2%p(1년 이하 연장은 0.1%p)의 가산금리가 부과됩니다.
⚠️ 3회차 연장부터 소득 재심사 — 3회차 연장(6년 차)부터는 소득을 재심사합니다. 소득 기준을 초과하면 해당 보증금 기준 최고금리에 0.3%p 가산금리가 적용됩니다.
⚠️ 보증금 5% 미납 시 신청 불가 —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계약금으로 지불한 상태여야 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계약금 납입 영수증을 반드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청년 연령 초과 후에도 연장 가능 — 청년 전용 버팀목은 만 34세 이하에서 최초 대출을 받으면, 이후 연령 초과(35세 이상)가 되더라도 기존 대출의 기한 연장은 가능합니다. 단, 신규 대출은 불가합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FAQ)
전세 계약 전에 미리 자격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마이홈포털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상품안내, KB국민은행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상품설명서(2026.1.1 기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운용계획, 기금e든든 홈페이지
면책: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대출 조건은 수탁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한도·자산심사 기준은 정책 변경에 따라 수시로 조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기금e든든 또는 수탁은행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